통계청은 1.1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발표하였다. - 2011.12월 고용률은 58.5%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실업률은 3.0%로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하였음. - 산업별로는 도매및소매업 10만9천명, 건설업 10만6천명,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업 9만명, 협회및단체.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 6만8천명, 운수업 6만8천명,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 6만4천명 증가하였음. - 취업구조를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은 전년동월대비 47만7천명 증가하였으나, 일용직은 12만2천명 감소,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13만3천명 증가하였으나, 무급가족종사자는 3만5천명 감소하였음. - 비경제활동인구는 심신장애(-4만9천명), 재학.수강 등(-2만명)에서 감소하였으나, 쉬었음(18만2천명)과 가사(9만명) 등의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12만9천명(0.8%) 증가하였음. - 2011년 연간 고용률은 59.1%로 전년대비 0.4%p 상승, 실업률은 3.4%로 전년대비 0.3%p 하락하였음. - 산업별로는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업(15만8천명),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7만7천명), 사업시설관리및지원서비스업(6만4천명), 제조업(6만3천명) 등에서 취업자가 증가하였음. - 취업구조를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은 전년대비 57만5천명 증가하였으나, 임시직과 일용직은 각각 7만8천명, 7만명 감소하였음. - 비경제활동인구는 쉬었음(18만2천명), 가사(10만1천명) 등의 증가로 전년대비 11만2천명(0.7%)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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