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공기관 자율.책임경영 체제 확산을 목표로 '10년부터 "경영자율권 확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10년도 평가결과가 우수하고 '11년도 역시 높은 실적이 전망되어, '12년에는 경영자율권 대상기관들이 보다 도전적인 성과목표를 설정하여 자율권 확대사업의 취지를 실천하도록 하였음. - 성과목표는 공통목표(노사관계 및 공공기관 선진화)와 기관별 고유목표로 구성되며, 고유성과목표는 기관별 핵심역량지표 위주로 선정하였음. - '10~'11년간 도전적인 성과목표를 설정했음에도, 경영자율권 기관의 효율화 노력 및 경쟁력 향상을 통해 상당부분 목표를 달성하였음. - '12년 성장둔화, 세계경제 불확실 등 부정적 요소에도 불구하고, 과거 추세치 및 민간 경쟁사 대비 한층 높은 성과목표를 설정하였음. - 경영자율권 확대기관에는 인력.조직.예산상의 자율권을 부여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공공기관 자율.책임 경영 체제의 성공모델을 창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해외진출 확대, 생산성 향상, 대국민 서비스 질 향상등을 통한 국민 편익 증가로 귀결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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