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16일, 시.군.구(52개소)에서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자활 및 직업상담과 취업지원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자립지원 직업상담사 55명을 특별 채용한다고 밝혔다. - '11년 취업성공패키지에 참여해 내 일(my work my tomorrow)을 준비하는 기초생활수급자가 '10년에 비해 3배 이상 늘었고, 취업률도 8.9%p 증가했음. - 이러한 성과를 반영해 자립지원 직업상담사를 48개 시.군.구에서 93개 시군구로 확대 배치하고, 조건부수급자가 많은 7개 시.군.구에는 2명씩 배치하기로 했음. - 상담사 채용은 고용센터에서 대행하고, 1.16~20일 서류접수를 하며 서류심사(1.25∼31) 및 면접시험(2.1~3)을 거쳐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