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KTX 서비스 지역 확대와 대도시권 통근편의 개선을 위해 '12년 12개 사업, 172km의 철도를 개통하고, 7개 사업, 186km를 신규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역간 철도는 순천~광양 복선전철, 덕소~원주 복선전철, 삼랑진~진주 복선전철, 신탄리~철원 철도복원, 영동선 철도이설 총 5개 사업, 114km가 개통될 것임. 광역철도와 도시철도는 7개 사업, 59km가 개통될 것임. -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원주~강릉 복선전철을 '12.5월 착공하고, 익산~대야 복선전철도 연내 착공할 계획임. - 녹색 철도물류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물류거점을 간선철도망과 연계하는 군장산단 인입철도, 울산신항 인입철도와 포항열일만 신항 인입철도가 신규로 착공할 예정임. 대도시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시․광역철도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올해 7개 철도사업을 신규로 착공함에 따라 향후 17만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11개 철도노선의 개통으로 연간 1.2조원의 사회적 편익과 65만톤의 CO2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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