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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원주-강릉 노선 착공, 진주지역 KTX 운행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철도정책과 2012.01.16 7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KTX 서비스 지역 확대와 대도시권 통근편의 개선을 위해 '12년 12개 사업, 172km의 철도를 개통하고, 7개 사업, 186km를 신규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역간 철도는 순천~광양 복선전철, 덕소~원주 복선전철, 삼랑진~진주 복선전철, 신탄리~철원 철도복원, 영동선 철도이설 총 5개 사업, 114km가 개통될 것임. 광역철도와 도시철도는 7개 사업, 59km가 개통될 것임. -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원주~강릉 복선전철을 '12.5월 착공하고, 익산~대야 복선전철도 연내 착공할 계획임. - 녹색 철도물류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물류거점을 간선철도망과 연계하는 군장산단 인입철도, 울산신항 인입철도와 포항열일만 신항 인입철도가 신규로 착공할 예정임. 대도시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시․광역철도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올해 7개 철도사업을 신규로 착공함에 따라 향후 17만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11개 철도노선의 개통으로 연간 1.2조원의 사회적 편익과 65만톤의 CO2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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