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해외산림자원 확보와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산림협력 사업에 대한 지원을 '12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청에 해외자원협력관을 신설하여 해외산림탄소 및 해외자원확보를 위한 정부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 - 'REDD+ 탄소배출권 확보 기반 구축 10억원(열대림의 탄소측정기술 개발, 탄소배출권 거래기반 구축을 위한 국제네트워크 확충 등)' 및 '해외조림사업의 구체적 실행방안 연구 5억원'을 신규로 지원하여 해외산림탄소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 우리나라 선진녹화기술의 전수를 위해 산림분야 ODA에 전년대비 28.6% 증액한 69억원을 지원하고, 해외조림의 활성화에 따라 해외조림기업 융자금도 대폭 확대('11년 140억원 → '12년 200억원)할 것임.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국도 금년 상반기중 국내에 설치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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