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설 명절 온누리상품권 600억원 판매 전망
중소기업청 2012.01.18 4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1.17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온누리 상품권 판매현황 및 확대방안」을 보고하였다. - 1.16일 현재, 상품권 판매실적은 475억원이고, 공공부문 99억원, 기업 226억원, 개인 136억원, 민간단체 14억원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음. 그동안 온누리 상품권은 시장의 매출 증가(14.9%)와 신규 고객(11.6%) 유치로 연결되어 전통시장 살리기의 핵심 수단으로 정착하고 있음. - 공공부문의 선도적 구매와 민간의 자발적 참여 확산을 위해 금년부터 공무원 맞춤형 복지비의 10% 이상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대기업 등에서 상품권을 대량 구매(5억원 이상)하는 경우 기업 등의 로고를 상품권에 인쇄하고, 개인의 상품권 현금 구매시 3% 할인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임. - 상품권 사용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상품권 가맹시장을 현재 1,023개 시장에서 전체 등록.인정시장(1,283개)으로 확대하고, 판매은행을 현행 9개에서 우리은행 등 12개 은행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온누리 상품권 발행 취지, 친절도 등 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상품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임. - 또한,「1기관 1시장」자매결연과「전통시장 가는 날」을 연계하여 상품권으로 직원들의 단체회식 및 식자재 구입을 촉진하고 시장 상인회에서도「지역특산품.제수용품 특판행사」등 고객유치를 위한 자구노력을 지속 전개할 계획임. - 전통시장을 찾는 상품권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장 인근 주변도로에 주정차 허용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금년에 정부와 지자체는 주차장.아케이드.고객화장실 등 편의시설 설치를 위해 330개 시장에 2천 7억원을 투입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