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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석면피해구제제도 시행 1년, 총 459명의 건강피해 구제
환경부,한국환경공단 2012.01.18 8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석면피해구제제도 시행 첫 해인 2011년 총 459명의 건강피해자 및 유족이 석면피해를 인정받아 구제됐다고 1.17일 밝혔다. - 2011년도 석면피해구제제도 시행 결과, 총 668명이 신청했으며 이중 심사를 거쳐 459명이 석면 피해를 인정받았음. 전체 피해 인정자 중 249명이 석면피해자로 인정받았으며 210명은 피해자 사후 유족이 인정을 받는 특별유족으로 인정받았음. - 석면피해 인정자는 남자 334명, 여자 125명으로 남자가 여자에 비해 많으며 60대 이후 연령대가 326명으로 전체의 71.0%를 차지하였음. 질병별 인정비율은 악성중피종이 279명(60.8%), 석면폐증이 158명(34.4%), 폐암이 22명(4.8%)으로 나타났음. 지역별 석면피해 인정자는 충청남도(34.0%), 경기도(17.4%), 서울시(14.8%) 등임. <붙임> 1. 2011년도 석면피해 특별유족 인정 판정 현황 2. 석면질병 종류별 구제급여 지급금액 3. 석면피해구제 급여를 위한 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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