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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어촌 고유의 자원을 살려 색깔 있는 마을 만든다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촌정책국 농어촌정책과 2012.01.20 5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함께하는 우리 농어촌 운동'의 일환으로 '색깔 있는 마을' 3,000개를 선정하여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함께하는 우리 농어촌 운동'은 인구감소, 고령화로 어려운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 하고, 농어촌을 도시민과 함께하는 미래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범국민 운동임. - '색깔 있는 마을'은 농어촌 마을이 지닌 다양한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마을로, 마을의 총체적인 부가가치를 높이고 도시민이 찾고 함께 즐기는 마을을 의미함. - 색깔 있는 마을은 마을사업의 성과, 주민역량, 마을의 발전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지자체가 전문가심의회를 거쳐 선정함. - 올해는 1월 중에 우선 1,500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마을에 대해서는 농식품부 및 유관기관의 마을관련 사업 등을 지원하여 기존마을을 색깔 있는 마을로 육성하게 될 것임. - 농어촌 마을 관련 40개 사업(일반농산어촌개발, 향토산업육성, 농어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도농교류활성화지원사업 등 마을관련사업과 교육.홍보.R&D 등 지원사업, 2012년 사업비 약 2조원)이 지원요건을 갖춘 색깔 있는 마을에 우선 지원될 것임. - 농식품부는 금년 하반기에 1,500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하여, 2013년까지 총 3,000개 색깔 있는 마을을 발굴.육성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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