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20일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 주재 「물가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유로존 신용등급 하락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 대내외 물가 불안요인에 대해 점검하고, 설 민생안정대책 추진실적과 농축산물 가격안정 대책 추진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향후 유로재정위기와 이란사태 등 대외적 충격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임. - '설 민생안정대책 추진 실적' 관련, 편안하고 넉넉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지난 1.10일에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하였음. - '농축산물 가격안정대책 추진현황' 관련, 최근 쌀과 축산물가격 변동에 대응하여 농가소득보전과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정부미를 방출하고 사육두수를 조절하는 등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 '대형유통업체 판매수수료 안정화 추진현황' 관련, 수수료 인하가 1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공정거래 협약 평가에서 수수료 인하관련 배점을 금년 1월부터 대폭 확대하기로 하였음. - 향후 대형유통업체의 수수료율 추이 및 판촉사원 인건비 등을 매년 공개하여 시장평가에 의해 수수료가 합리적으로 결정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임. <별첨> 1. 유로존 신용등급 하락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금융연구원) 2. 대형유통업체의 판매수수료 안정화 추진현황(공정위) 3. 농축산물 가격안정대책 추진 현황(농식품부) 4. 설 민생안정대책 추진실적(관계부처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