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상용SW 유지보수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상용SW 유지보수 T/F'를 구성하고 1.19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그동안 국내 전문SW 업계는 열악한 유지보수 환경으로 인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의 성장뿐만 아니라 SW기업의 유지에도 어려움을 겪어 왔음. 국내 SW기업은 글로벌 SW기업보다 유지보수매출 비중이 낮아 기업의 R&D.재투자를 어렵게 하고 이로 인해 기업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하였음. - 상용SW 유지보수체계 개선은 예산당국 및 관계부처간 의견조율이 필요한 점을 감안하여 동 T/F에는 기재부, 행안부, 공정위 등 관계부처, 산업계, 학계 전문가 15명이 참여하게 됨. 상용SW 유지보수 실태분석 및 개선방안 등의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패키지, 공개, 보안SW 등 3개 실무작업반을 운영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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