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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5년까지 교통혼잡비용 연간 58억원 절감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광역도시도로과 2012.01.25 9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교통혼잡이 심각한 인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등 6대 광역시의 주요 교통혼잡 구간 개선을 위해 「제2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제2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이 추진되어 완료되면 교통혼잡비용이 연간 58억원 절감되고, 연간 1,887억원의 CO2 환경비용 감소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됨. - 인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등 6개 광역시의 15개구간(76.1km, 사업비 3조6천억원)에 대해 지자체별로 경제성, 시급성, 교통 용량 등을 감안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또한, 2012년 지자체별로 1개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여 타당성이 있는 경우 조사.설계비를 지원할 계획임. - 아울러, 앞으로는 혼잡구간의 신설, 확장뿐만 아니라, 병목.교차로 개선, 운영기법 효율화, 수요관리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금년내 제도개선(안)을 마련하여 대도시권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을 지속 보완시켜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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