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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모태펀드, '12년도 3,000억원 출자로 총 1조원 펀드결성 지원
중소기업청 2012.01.27 13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1.26일 '11년도 벤처투자 실적 및 '12년도 투자전망을 제시하고, 금년도 모태펀드 출자사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 지난해 창투사의 신규 벤처투자 실적은 1조 2,608억원(전년대비 15.6% 증) 으로 2000년이후 2년 연속 1조원을 돌파하였고, 신규 벤처펀드 결성규모도 2조 2,591억원으로 관련 통계작성 이래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음. - 창투사 등 95개사를 대상으로 금년도 투자계획을 조사한 결과, 글로벌 금융불안 등 대외불확실성 상존으로 인한 경기침체 장기화등의 영향으로 인해 최근 년간의 투자확대 기조가 이어지지 못하고 신규투자 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1.2조원으로 전망됨. - 조합결성은 최근 몇 년간 풍부하게 공급된 투자재원 및 글로벌 금융불안에 따른 재원공급 축소 등이 예상됨에 따라 전년대비 상당폭 축소된 1.5조원 규모로 보수적으로 전망됨. - '12년 모태펀드는 엔젤투자 활성화 및 신성장, 녹색분야 등 창업초기 유망기업 육성 등을 위해 벤처펀드 결성에 총 3,000억원을 투입키로 하였음. - 엔젤투자를 통한 창업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시스템 및 제도개선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정기출자(1월, 6월) 및 수시출자를 통해 정부의 예산 조기집행 방침에 부응하여 상반기 중 모태펀드 예상출자액의 70%이상을 출자할 계획임. - 지난해 85개 창업투자회사를 대상으로 경영 및 투자활동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창투사들의 경영상태와 투자역량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음. - 평가결과를 보면, A등급 이상 우수 창투사는 35.3%(30개사)로 전년의 30.9%(25개사) 대비 증가세가 뚜렷하였고, 경영상태가 취약한 D.E등급 창투사는 10.6%(9개사)로 전년도의 13.5%(11개사) 보다 감소하였음. - 주요 영역별 평가에서도 경영상태, 조합결성 및 운용성과, 운용인력 등 대부분 영역에서 A등급 이상 업체비중이 증가하였음. - 중소기업청에서는 창투사 평가결과에 따라 관리.감독을 차별화하고, 우수 창투사 및 부실운영 창투사를 공개하여 경영개선을 유도하고 투명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11년도 창투사 등록 및 조합결성 현황 2. '11년도 신규투자 현황 3. '12년도 조합결성 및 투자전망 4. 연기금 벤처투자 POOL 개요 5. 우수 및 부실운영 창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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