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3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12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하였다. - 2011.12월중 경상수지는 39.6억달러 흑자를 나타내어 2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2011년중 경상수지 : 276.5억달러 흑자)하였음. - 상품수지는 철강제품, 승용차 등의 수출호조로 38.5억달러 흑자를 기록하였음. - 서비스수지는 여행 및 사업서비스 부문의 적자 확대로 2.1억달러 적자로 전환되었음. - 본원소득수지 흑자규모는 전월의 4.5억달러에서 4.9억달러로 소폭 확대되었음. - 이전소득수지 적자규모는 전월의 2.4억달러에서 1.8억달러로 축소되었음. - 금융계정은 유출초 규모가 전월의 62.9억달러에서 41.5억달러로 축소(2011년중 금융계정 : 327.6억달러 유출초)되었음. - 직접투자는 해외투자가 줄고 외국인투자는 늘어 유출초 규모가 전월의 20.8억달러에서 8.4억달러로 축소되었음. - 증권투자는 외국인 채권투자의 큰 폭 순유출 전환으로 24.1억달러 유출초를 나타냈음. - 파생금융상품은 1.6억달러 유출초를 나타냈음. - 기타투자는 은행의 차입금 상환 등으로 6.4억달러 유출초를 나타냈음. - 준비자산은 0.9억달러 증가하였음. - 자본수지는 균형 수준을 나타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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