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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알뜰주유소 출범 1달, 가격상승 억제효과 뚜렷!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에너지산업정책관 석유산업과 2012.01.30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알뜨주유소 출범 1달, 주유소 판매가격 상승 억제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최근 국제휘발유 가격은 12월 첫째주 이후 7주 연속으로 상승하고 있어 정유사 공급가격이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있으나 알뜰주유소 개점이후 촉발된 주유소간 경쟁 및 주유소의 연말 확보 재고물량 등으로 인하여 주유소의 판매가격 인상폭이 정유사 공급가격 인상폭에 비해 적게 조정되고 있는 상황임. - 현재 알뜰주유소의 가격 인상폭이 일반 주유소보다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알뜰주유소의 판매량이 일반 주유소에 비해 5배 가량 많은데 따른 높은 재고 회전율로 인해 현 유가 상승기의 높은 가격이 보다 빠르게 반영되고 있으며, 아울러 일반 주유소가 알뜰주유소를 의식하여 마진폭을 축소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 알뜰주유소에서 사용할 경우 최대 120원까지 할인이 되는 알뜰주유소 전용 신용카드가 우리은행을 통해 2월 둘째주중 출시될 계획으로 동 카드를 활용함으로써 가격인하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알뜰주유소로 인해 일부 주변 주유소의 경우 매출감소를 호소하고 있으나 알뜰주유소의 원가절감 모델(셀프화 및 사은품 미지급)은 이미 최저가 판매를 지향하는 셀프주유소에서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니만큼 여타 주유소도 이러한 모델을 차용함으로써 자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1.27일을 기준으로 180여개 자영주유소가 알뜰주유소 전환을 신청했으며 300여개 농협 NH주유소도 순차적인 알뜰주유소 전환을 준비중에 있어 2월중 서울을 포함한 대도시 및 지방에서 250여개 이상의 알뜰주유소가 추가 개점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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