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불량 수산물 유통 사전에 차단 한다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소비안전정책관 검역정책과 2012.02.01 2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012년 수산물 안전성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생산.저장.거래의 전(前)단계 및 수출.인증수산물 59개 품종 9,500여건에 대한 '수산물 안전성조사'를 시행하여 불량 수산물의 유통을 방지하고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6,350건, 국립수산과학원 1,600건, 부산시 400건, 전라남도 700건, 경상남도 450건씩 분담해 조사할 계획임. 이는 지난해 9,000건에 비해 5.6% 증가한 것임. - 분야별로는 소비가 많은 품종 및 수출지원 대상 품종 등을 대상으로 한 '안전성조사'에 7,295건, 식중독균 및 신종유해물질 등 '모니터링조사'에 668건, 학교급식 및 긴급상황 발생시에 대비한 '특별조사'에 982건을 조사할 것임. - 특히, 지난해 3월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 계절별 집중 발생하는 식중독 사고, 양식수산물 유해물질 등을 중점 관리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