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농어촌공동체회사 중 발전 가능성이 큰 54개 사업체를 선정.지원한 성과를 분석 발표하였다. - '11년 사업추진실적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농어촌공동체회사 활성화 지원으로 매출액 34%, 고용인원 18% 증가 등 농어촌 주민의 일자리 및 소득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음. - 또한, 농어촌공동체회사 14개소를 대상으로 경영전략 컨설팅을 실시하여 공동체회사의 실질적인 경영환경을 개선하였으며, 대형마트 납품 등 유통채널을 다변화하고 생산공정 개선 및 레시피 개발, 지역자원의 상품화 등을 제안하였으며 비수기 체험프로그램을 보강하는 등 공동체회사 역량강화에 기여하였음. - 농어촌공동체회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발전 가능성이 큰 공동체회사를 선정하여 제품.디자인개발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공동체회사 역량강화교육, 경영전략 컨설팅, 홍보, 모니터링 등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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