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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 수출 100억 달러를 넘어 300억 달러를 향하여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산업정책관 수출진흥팀 2012.02.03 7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3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대책회의에 「농식품 수출 확대전략」을 보고하였다. -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주변국 여건 변화(중화권 소비 증가, 일본산 대체수요, 한류확산) 및 시장 개방 가속화로 우리 농식품 수출의 기회요인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 생산.수출의 인프라 구축, 수출의 규모화 및 시장다변화 등 그동안 미흡했던 부분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을 보고하였고, 주요 품목에 대한 중장기 수출 목표와 핵심 대책도 아울러 제시하며 수출농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강조하였음. - 농어가 소득연계 효과가 높고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25개 전략품목을 농식품 수출 증대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 수출전략품목 중심으로 수출지향형 R&D를 확대하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추가 전략품목을 발굴.육성할 것임. - '20년까지 수출선도조직을 50개 육성하여 주요 수출 품목에 대한 수출 창구 단일화 등 수출의 규모화를 촉진하고, 수출협의회를 중심으로 과당경쟁 요인 사전 차단 및 협력 사업을 확대할 것임. - 향후 10년간 10조원 규모로 양식, 원예 등의 시설을 현대화하고, 간척지에 시범적으로 추진해 온 첨단유리온실사업을 본격화하여 생산.가공.체험이 결합된 6차 산업형 수출전문단지를 조성할 것임. 또한 물류와 마케팅 기능이 결합된 해외 수출전진기지를 현지 물류 여건이 열악한 중국 내륙, 러시아 등 유망시장까지 확충할 것임. - 신흥시장 및 FTA 체결국에 대한 시장개척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한식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식재료 공동구매 등을 활성화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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