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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그린카드 100만장 돌파... '이젠 그린이 대세'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 2012.02.06 7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12.2.5일 그린카드가 출시 6개월만인 1월 31일, 발급자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그린카드는 지난 7월 이명박 대통령이 1호 카드를 발급받으면서 시장에 첫 선을 보였고, 이후 환경보전과 온실가스를 줄이는 녹색소비와 녹색생활 실천에 국민적 참여의지를 불러일으키며, 2011년 말 금융감독원의 신용카드부문 최우수상, 국무총리실 녹색성장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함. -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우선 “그린카드제가 국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의지에 힘입어 착실한 양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며 녹색소비운동에 참여한 국민들에 대한 감사와 보답 차원의 이벤트를 마련함. - 또한, 그린카드제가 녹색인센티브 확충 등 질적 발전 면에 있어 미흡한 점이 있다고 판단, 이를 보완하고 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방안도 마련.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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