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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밭작물브랜드육성사업으로 농민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
농림수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식량산업과 2012.02.06 3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밭작물브랜드육성사업 지원으로 경영체의 매출이 평균 18% 증가하는 등 밭작물 생산경영체의 조직화와 소득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밭작물브랜드육성사업은 FTA 등 개방 확대에 대응하여 밭작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가 2009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며, '11년까지 20개소가 지원됨. - 사업을 지원받은 20개소의 성과를 보면, 경영체 농가수는 7.5%, 재배면적은 60.4% 증가했고, 매출실적도 17.5% 증가하는 성과가 있었음. - 20개 경영체 중 가장 성과가 우수한 경영체는 경북 안동의 안동농협('10년 사업지원)으로 사업지원 후 매출실적이 103% 증가하는 성과가 있었음. - 2012년에도 강원도 원주 신림농협 등 5개 브랜드경영체를 밭작물브랜드육성사업 대상자로 지원하며, 2014년까지 이러한 밭작물 브랜드경영체를 40개소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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