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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부, 전자정부 해외진출 적극 지원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 정보화총괄과 2012.02.07 8p 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 2.7일 전자정부 수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여 「전자정부 수출 3억불 달성전략」을 발표하였다. - 2011년도 전자정부 수출은 약 2억 4천만불로, '07년(982만불)과 비교하여 24배로 대폭 증가하였는데, 이는 ①UN 평가 1위 전자정부 강국으로서의 명성, ②기업들의 해외사업마케팅 및 글로벌 역량 강화, ③정부의 적극적인 수출지원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나타난 결과임. - 특히, 글로벌 공공정보화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고, UN평가 1위를 계기로 우리 전자정부에 대한 해외의 관심과 협력요청도 증가하고 있어 정부는 전자정부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 이날 세미나에서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2년 전자정부 수출 3억불 달성전략'의 주요내용은 ①전자정부 10대 브랜드 상품화, ②정부간(G2G) 협력 강화, ③전자정부 수출지원 협의체계 강화, ④국제개발은행 및 국제기구와 협력 확대, ⑤우리가 가진 정보화 ODA를 수출 전략국가로 집중 지원임. - 정부의 수출지원 발표에 이어 KOTRA, KOICA, 수출입은행 및 IT서비스협회 등 유관기관에서 전자정부 수출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실제 수출을 담당하는 정부통합전산센터(베트남 정부통합전산센터), 삼성 SDS(튀니지 전자조달), LG CNS(몽골 전자특허), SK C&C(몽골 국가등록시스템) 등에서는 생생한 해외진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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