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종자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 및 민간 종자산업 육성을 위한 「Golden Seed 프로젝트」 사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Golden Seed 프로젝트」는 금보다 비싼 종자개발을 목표로 농식품 및 농진청.산림청 공동사업으로 기획하여 지난해 9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사업타당성을 인정받았음. - 향후 10년간('12~'21) 총예산 4,911억원(국고 3,985억원)을 투자하여 글로벌 수출전략품종 20개 이상 개발을 통한 종자수출 2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됨. - 「Golden Seed 프로젝트」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Golden seed 프로젝트 운영지원센터(이하 운영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임. - 한편, 「Golden Seed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국내 종자R&D 수준 및 산업동향 분석, 수출목표 시장조사, 향후 지원이 필요한 분야의 제도정비 등을 위해 2단계에 걸친 상세기획을 추진할 계획임. - 앞으로 상세기획 추진과 연계하여 9월말 까지 사업단장을 공모하고, 내년도 상반기 까지 사업단별 하위 프로젝트 및 세부과제의 연구책임자까지 확정해 나갈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