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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2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통화금융팀 2012.02.09 7p 보도자료

한국은행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2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을 발표하였다. - 금년 들어서도 국고채(3년)금리는 기준금리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서 소폭의 등락을 지속하였음('11.11월말 3.38% → 12월말 3.34% → '12.1월말 3.38% → 2.7일 3.42%). - 통안증권(91일) 및 은행채(3개월) 금리는 금년 들어 MMF가 증가로 전환되면서 크게 하락한 후, 1월 하반월 이후 대체로 동 수준을 유지하였음. - 금년 들어 코스피는 유로지역 불확실성에 크게 영향 받으면서 등락하다가 1월 중순 이후 재정취약국의 국채발행 호조 및 신용등급 관련 불확실성 해소,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 개선 등에 힘입어 큰 폭 상승하여 2.7일 현재 1,982를 기록하였음. - 1월중 은행 수신은 큰 폭 감소하였음('11.12월 -1.2조원 → '12.1월 -10.8조원). - 자산운용사 수신은 MMF를 중심으로 증가로 전환되었음('11.12월 -19.5조원 → '12.1월 +5.7조원). - 1월중 은행의 기업대출(원화)은 계절요인에 주로 기인하여 증가하였으며, 대기업대출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음('11.12월 -9.1조원 → '12.1월 +6.8조원). - 일반기업의 CP는 전년말 일시 상환분 재취급, 설자금 수요, 에너지공기업의 운영자금 수요 증가 등으로 대규모 순발행되었음('11.12월 -4.2조원 → '12.1.1~20일 +7.0조원). - 회사채(공모)의 경우 차환목적의 선발행이 늘어나면서 순발행 규모가 확대되었음('11.12월 +0.05조원 → '12.1월 +1.5조원). - 주식발행은 계절요인 등으로 크게 축소되었음('11.12월 2.1조원 → '12.1월 0.3조원 ; '11.1월 0.4조원). - 1월중 은행의 가계대출은 예년에 비해 더 큰 폭 감소하였음('11.12월 +1.8조원 → '12.1월 –2.8조원 ; '11.1월 –1.0조원, '10.1월 –1.0조원). - 1월중 M2증가율(평잔기준, 전년동월대비)은 전월보다 상승한 5% 내외로 추정됨('11.11월 4.4% → 12월 4.4% → '12.1월 5% 내외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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