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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어촌 지역의 향토자원 984점 발굴, 향토산업 자원으로 육성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촌정책국 농어촌산업팀 2012.02.09 3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산업화가 가능한 경쟁력 있는 농어촌 자원을 발굴하여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역별 산업화 대상 자원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지역별 자원현황 자료집을 발간하였다. - 이번 농어촌 자원 일제조사는 그동안 농어촌 지역의 산업화 대상자원의 발굴.관리가 여러기관에 분산되어 있을 뿐 아니라, 부존자원에 대한 단순한 목록 관리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자원별 비교 우위 정도나 산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심층분석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역별 부존자원의 관리와 실질적 산업화 추진이 유리되어 있다는 인식에 기초하였음. - 이번 일제조사는 그동안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향토산업육성사업 등과 같은 농어촌 산업화 지원사업이 시행되고 있거나 시행될 예정인 전국의 161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였고, 2011. 10월부터 2012. 1월까지 실시되었음. - 일제조사 결과 전국 141개 시.군.구에서 산업화가 가능한 자원으로 총 984개의 자원을 조사하여 제출하였음. 지역별로 제출된 자원의 수를 보면, 총 984개 자원 중 경북(237개), 전남(167개), 경남(136개), 전북(133개) 등의 순서로 나타났는데, 그 중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향토산업육성사업(광특회계-광역계정) 등을 통해 이미 발굴되어 산업화된 자원(현재 추진 중이거나 종료된 사업)도 136개 수준으로 조사되었음. - 조사된 자원의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산물 관련 자원이 589개(59%)로 가장 많고, 축산물 104개(11%), 무형자원 103개(10%), 기타특산물 60개(6%), 수산물 51개(5%), 기타 37개(4%), 임산물 40개(4%) 순으로 나타났음. - 이번 일제조사 자료를 정리하여 「지역별 농어촌산업화 자원 현황」 자료집을 발간.배포하고, 농어촌 산업화지원사업 관리시스템(농산업통합관리시스템 RIUMS : 농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시.도, 시.군.구 및 사업단에서 활용) 등을 통하여 자료 공유 및 활용의 폭을 넓이도록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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