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대학생 전세임대 계약(예정)실적은 2.10일 현재 총 3,369건(계약완료 2,172건, 권리분석이 완료되어 계약대기중인 물량 1,197건)이라고 밝혔다. - LH가 입주대상자(9,000명)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에 응답한 2,191명의 학생중 2학기 복학예정, 거주중인 주택임차기간 미종료 등 사유로 3월 이후에 입주를 희망하는 학생이 502명(약 25%)인 점을 고려할 때, 2월중 입주 희망자는 전체의 75%인 6,750명 정도로 파악되며, 이를 기준으로 할 때 2월 입주희망자중 약 50%(6,750명 중 3,369명) 정도는 전세계약(예정)이 완료됨. - 국토부는 부채비율 완화(80→90%), 주택공시가격 반영비율 상향조정(150→180%)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입주가능 주택을 확대하였고, LH에서 전월세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전세매물 확보 및 계약을 적극 지원하는 등 2월 입주희망 학생들이 개강이전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중이며, 3월 이후 입주희망 학생들도 희망하는 시기에 적기 입주할 수 있도록 대학생 전세임대 지원체계를 상시 운영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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