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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2년 논에 타작물재배사업 가공용벼.콩.조사료 중심으로 추진
농림수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식량산업과 2012.02.14 2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논 소득기반 다양화사업을 금년에는 가공용벼와 집단화된 콩.조사료 단지를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가공용벼는 쌀가공업체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최대한 확대할 계획이며, 타작물재배는 규모화.집단화한 콩.조사료 단지를 중심으로 5천ha를 추진할 것임. 국산 콩은 수요보다 생산이 많이 부족하고, 조사료는 축산물 생산비 절감과 품질향상에 필수적인 점을 감안하였음. - 이는, 최근의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과 '10, '11년산 쌀 재고가 과소하여 2012년은 쌀 생산여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점과 함께, 2011년 타작물 재배사업이 배추.대파 등의 과잉생산 원인을 제공하였다는 언론, 지방자치단체 등의 의견과 국회의 지적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한 것임. - 또한, 금년도 사업은 규모화.집단화한 단지를 우선 선정하고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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