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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광양항, 항만이용자 맞춤형 종합항만으로 탈바꿈!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항만물류기획과 2012.02.15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와 여수광양항만공사는 2.15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광양항 기항 선사 및 터미널 운영사,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등 광양항 관계자와 함께 「광양항 활성화」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광양항 이용수요를 고려하여 일부 컨테이너 부두에 대해서는 철재제품 등 일반화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기능전환하여 종합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광양항 물동량을 보다 많이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볼륨인센티브도 개선하기로 하였음. - 항만공사 내에 '물류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항로 안내 및 화주-선사 연결, 불편사항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화주들이 광양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선사의 광양항 기항확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임. - 글로벌기업(P&G 등)과 호남.충청권 화주에 대해서도 밀착 마케팅하고, 포워더의 LCL화물 유치를 지원함으로써 4대 물품(석유화학, 전자, 자동차, 제지)에 편중된 광양항 물동량의 다변화를 유도할 계획임. - 정부가 직접 나서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함께 투자유치단을 구성하여 우량기업을 배후단지로 적극 유치하고, 여수석유화학단지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화물처리 인프라(탱크 컨테이너 세척시설, 위험물창고 등) 구축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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