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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1년 사교육비 총규모, 사교육 참여율 지속 감소, 공교육강화-사교육경감 선순환 체제 지속 강화할 계획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정보통계국 교육통계과 2012.02.17 64p 정책해설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2.1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사교육비 조사결과」를 분석하여 발표하였다. - 2011년 우리나라 초.중.고교 학생의 사교육비 총 규모는 약 20조1천억원으로 전년대비 3.6% 감소하였고, 실질금액으로는 전년대비 7.2% 감소하였음. -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년수준(24만원)이나, 물가수준을 감안한 실질사교육비는 23만1천원으로 전년대비 3.8% 감소하였음. 사교육 참여율은 '11년 71.7%(△1.9%p)로 '07년 이래 감소세를 지속하였음. - 방과후학교 참여 학생이 미참여 학생보다 사교육비를 적게 지출(연간 초등학교 63만원, 중학교 57만원), EBS 참여 학생 또한 미참여 학생보다 사교육비를 적게 지출(연간 중학교 19만원, 일반고 9만원)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음. - 아울러, 교과부는 2012년 사교육비 경감 대책을 수립하여 발표하였음. '공교육 강화 - 사교육 경감 선순환' 체제 구축의 기본 구조를 유지하면서, 수요자중심 방과후학교 운영, EBSm 등 과목별 대책, 신규 사교육 유발 요소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중점 추진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1인당 명목 사교육비 경감을 실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