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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2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 59개소 선정 발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청년고용기획과 2012.02.20 7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2.20일 산업계 주도의 맞춤형 취업 프로젝트인 「청년취업아카데미」 59개소를 최종 발표하였다. - 「청년취업아카데미」는 대학이 산업수요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취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사업임. - '12년부터는 지역특화 인재 양성 및 대-중소기업 협력, 신성장동력 인재양성 등 특화모델을 발굴.육성하고, 인문사회 계열 특화과정 운영 등 교육의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임. - 금년에는 131개소의 기업.사업주단체가 동 사업에 신청했고, 산업수요 및 취업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총 59개를 최종 선정하였음. - 참여대학(138개) 중 다수가 비수도권 소재 대학(77개, 55.8%)으로 지역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참여기업(1,909개) 중 다수가 중소기업(1,735개, 90.9%)으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하게 될 것임. - '12년 특화모델 중 '지역특화형'은 '자치단체-기업․사업주단체-대학' 3자간 연계를 통해 지역특화 산업 육성 및 지역인재 양성 등에 기여할 것임. - 선정된 기관 중 '지역특화형'인 「(사)한국선박관리업협회」는 부산시와 MOU 체결을 통해 해양기술 인재양성 및 부산 지역내 선박관리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참여기업의 취업률 부진시 사업비를 기업이 직접 부담하도록 하여 취업연계가 강화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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