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중소기업의 FTA활용을 한자리에서 지원하기 위한 민관합동 'FTA무역종합지원센터'가 2.21일 출범되었다고 밝혔다. - 동 센터에는 무역협회, 코트라, 대한상의, 산업단지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KTNET 등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는 모든 지원기관 뿐만 아니라 지경부, 관세청, 중기청 등 관련부처가 참여하여, 사업기회 포착, 생산, 수출, 사후검증 등 FTA 활용 전단계에 걸쳐 '지원 접수 - 사안해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임. - 또한, 활용프로세스별 맞춤지원, 지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한 컨설팅 지원, FTA관련 제반 애로사항 해결을 펴나갈 예정으로, 3월중 '해외 통관전문가 초청 주요국 FTA통관 세미나' 및 'FTA 원산지관리시스템 전시회 및 상담회' 등을 열어 FTA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체적 성공사례를 발굴해나갈 예정임. - 지경부와 무협은 센터 개소에 맞춰 FTA 관련 특혜관세, 원산지, 규제 정보를 총괄 제공하는 통합무역시스템 「트레이드내비(www.tradenavi.or.kr)」를 통해 최신 한-미 FTA 관세율정보를 제공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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