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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플랜트 해외수주, 자원개발로 뚫는다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주력산업정책관 엔지니어링플랜트팀 2012.02.22 5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자원공기업을 비롯한 EPC업체,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등 금융지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자원개발과 플랜트 건설이 연계된 동반진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플랜트 업계 CEO 포럼"이 2.21일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고유가 지속으로 중동.중남미 등 자원보유국의 자원개발과 설비투자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우리 자원공기업의 해외 자원개발 확대에 따른 플랜트 업계의 수주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임. - 한국석유공사 등 자원공기업은 세계 각국에서 64개 해외 자원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에 수반되는 플랜트 사업 에 우리기업의 참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 플랜트 기업은 한전의 UAE 원전 외 사우디, 멕시코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가스공사의 중동지역 가스개발 및 LNG 연계사업, 석유공사의 이라크 쿠르드 유전개발 사업, 광물공사의 6대 광물개발 사업 등에 발전소 및 인프라 건설을 비롯한 FPSO, 심해저 해양플랜트 사업 참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한편 해외플랜트 규모 확대에 따라, 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등 금융지원기관도 전년대비 대폭 확대된 금융지원 계획을 밝히고 플랜트 기업의 수주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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