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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 u-헬스, 사우디 진출을 위한 실크로드 개척!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 바이오헬스과 2012.02.22 2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2.20일 강혁기 바이오헬스과장, 코트라, 연세의료원 등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u-헬스 협력 사절단"을 사우디에 파견하여 향후 우리나라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사우디로 수출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민관 사절단 파견은 지난 2월초 이명박 대통령의 사우디 순방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식경제부, 코트라,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연세의료원, 인피니트헬스케어, 바이오스페이스 등 병원 및 기업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었음. - 사우디 보건부가 주최한 워크숍에서 한국의 강점인 IT 기술로 구축된 디지털병원과 의료시스템에 대해 홍보하였음. 사우디 보건부 공무원과 의사들은 국내에서 u-헬스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민간병원(킹파드)을 방문하여 사우디 의료환경을 둘러보면서 u-헬스, 디지털 병원 수출 등에 대한 현지 수용 가능성을 모색하였음. - 금번 사절단 방문의 후속으로 금년 상반기 중 의료 IT를 포함한 헬스케어 분야의 상호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차기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사우디 측과 합의하였음. 지식경제부는 서울에서 개최될 차기 회의에서 사우디 의료 정책 입안자들을 대상으로 u-헬스, 디지털병원을 포함한 한국의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한국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에 대해 소개할 계획임. - 사우디는 막강한 석유자본력을 헬스케어 현대화에 투자 중이며, 8개의 메디컬시티를 건설한다는 계획 하에, 향후 5년 내에 100개의 중대형 병원과 1,000개의 보건소를 신축할 예정이며, 비만.당뇨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성질환 해결을 위해 추진중인 "국가 E-헬스 전략"을 병원운영을 위한 IT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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