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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서비스업 재해예방 본격 추진
안전보건공단 2012.02.21 3p 보도자료

안전보건공단은 서비스관련 사업장에 대한 밀착지원을 위해 관련 직능단체 수행요원 400여명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재해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서비스업 안전 더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서비스업의 경우, 산업의 확대와 종사자수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안전보건 지원이 어려워, 제조업 다음으로 많은 산업재해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임. - 이에 따라 공단은 '서비스업 안전더하기 사업'을 통해 음식 및 숙박업, 도소매 및 소비자용품 수리업 등 재해다발 7대 업종을 중점 지원한다는 방침임. - 4~50대 여성들로 구성된 수행요원들은 전국의 식당, 마트, 병원 등을 방문하여 현장 유해위험요소에 따른 재해예방 자료제공, 사고사례 전파 등 사업주와 근로자 대상의 안전보건의식 고취 활동에 나설 것임. - 한편, 수행요원들은 2.22일 '서비스업 안전더하기 사업' 발대식을 갖고, 올해 11월까지 9개월간 약 30만개 사업장에 대한 재해예방 활동을 수행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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