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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앞서가는 농촌 마을에는 귀농.귀촌 리더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촌정책국 지역개발과 2012.02.21 6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상향식으로 농촌마을사업 추진을 완료했거나 현재 시행 중인 전국 1,063개 지구를 조사한 결과, 다양한 경력을 가진 귀농.귀촌 인재들이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조사 대상 지역에서 리더 또는 주요 조력자로 참여하는 귀농.귀촌 인력은 494지구(참여율 46.5%), 862명으로 파악되었으며, 지구당 평균 1.74명이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 참여 형태는 위원장이 159명(18.5%), 사무장 321명(37.2%), 조력자 382명(44.3%)이며,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체험마을사업'의 경우(34.3%) 보다 '마을종합개발사업'에서 귀농.귀촌 마을리더의 역할이 컸음.(72.0%) - 귀농.귀촌 마을리더는 시도별로 고른 참여 분포를 보였으나, 특히, 강원도(171명)에 가장 많았고, 전북(132명), 충북(124명)이 뒤를 이었음. - 직업별로 보면 회사원이 323명(37.5%), 자영업 248명(28.8%), 공무원 77명(8.9%), 교육인 44명(5.1%), 예능인(4.2%) 및 종교인(1.0%) 기타 순이었음. - 특이 경력을 가진 귀농.귀촌 리더들도 다수 있었는데, 개그맨 전유성 氏(경북 청도), 승려 최병호 氏(경북 봉화), 인천대 교수 조원용 氏(강원 횡성) 등이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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