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장관은 2.24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제2 중동붐에 따른 해외건설 인력난 해소방안을 마련하여 보고하였다. - 청년층의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해 대졸자를 대상으로 하는 단기 실무교육 양성규모를 '11년 2,500명에서 '12년 3,500명으로 확대할 계획임. - 기업이 특히 애로를 겪고 있는 전문경력자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재직자에 대한 전문교육도 확대키로 하였고, 젊은층의 해외건설현장 근무를 유도하기 위해 병역특례 확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방안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마련키로 하였음. <별첨> 해외건설 인력 확충 방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