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8,300여개 중소협력업체와 「핫라인」을 가동하여 하도급.유통 분야의 불공정행위, 피해사례 및 애로사항 등을 상시적으로 파악하여 사전 예방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면서 사후 시정에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핫라인을 통해 대기업의 부당단가인하 등 불공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구체적인 법위반 혐의를 포착하여 직권조사를 실시할 것임. - 핫라인이 본격 가동되면 중소기업과 긴밀한 소통이 가능하여 업계 동향과 중소기업 애로사항이 공정위에 직접 전달되어, 중소기업의 교섭력이 보안되고 대기업이 자발적으로 법위반 예방에 나서 고질적인 불공정 관행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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