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최근 빈발하고 있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도, 지방도 등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도로 약 1,000곳을 선정하여 사고 원인조사를 실시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국토부는 교통사고 통계와 사고 원인조사를 담당하는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오늘 2월말까지 사고다발 지점을 선정하여, 3월부터 4월까지 지자체 등 도로관리청과 합동으로 사고 원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해당 도로관리청에 통보하여 개선토록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임. - 이중 국토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도의 경우는 조사결과를 금년도에 수립하는 「국도 위험도로 5단계('13~'17) 기본계획」에 포함하여 시급한 구간은 6개월 앞당겨 금년 하반기부터 우선 추진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