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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경부 윤 차관, 원주 의료기기 업계 현장 애로 해소에 주력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 바이오헬스과 2012.02.29 7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Dental CT, 환자감시장치, C-arm, Digital Radiography 등 핵심 의료기기에 대한 글로벌 명품화를 위해 '12년부터 5년간 총 300억원을 신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동 사업은 그 간의 공급자(산.학.연) 중심의 R&D 체계를 혁신하여 수요자(병원)가 기획단계부터 참여하여 최초 구매(First Mover)로까지 연결함으로써 타 병원의 구매(Fast Follower)로 확산되도록 기획할 예정임. - 이를 위해 개발자(기업, 연구기관) - 수요자(병원) - 신뢰성평가(평가기관) 으로 「의료기기 상생협력 포럼」을 구성, 사업 실행력을 뒷받침할 계획임. - 의료기기 분야 R&D 체계 혁신이 ⅰ)국내 대형 병원의 국산 의료기기 사용 증가, ⅱ)국내 기업의 신규 시장 진입 및 자발적 R&D.생산 투자 증대 등으로 이어져 국산의료기기의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됨. - 향후에도 혁신역량과 성장 의지를 갖춘 의료기기 업계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R&D, 인허가, 해외시장 진출 등을 포함한 의료기기 산업발전 전략을 '12년 상반기 중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수립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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