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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고용노동부, 대기업-협력업체 안전보건 공생협력 추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산재예방정책과 2012.02.29 2p 보도자료

고용부는 2.28일 「내일 희망일터 만들기」의 일환으로 대기업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개선에 적극 나서도록 하는 안전보건 공생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최근 유해위험업무의 아웃소싱이 증가하고 있어 협력업체의 노력만으로는 재해예방의 실효성을 거두는 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고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재해발생에 있어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임. - 본 사업은 협력업체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어 해당 유해위험요인(hazard)의 위험성(risk)을 평가하여 작업장의 안전보건상태를 개선하는 위험성 평가(risk assessment)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임. - 동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3월 중 해당 대기업 사업장으로부터 신청서를 받아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승인한 후 지속적으로 사후관리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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