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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화훼산업 기반 확충, 농가 경쟁력 제고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유통정책관 원예경영과 2012.03.01 3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 5월 수립한 화훼산업발전대책의 일환으로 거점산지 화훼유통센터와 백합종구 전문생산단지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충북 음성군에 건립하게 될 「화훼유통센터」는 화훼류의 수집, 보관에서 포장, 배송, 경매 기능까지 갖춘 화훼전용 유통센터로 지리적으로도 중부지역에 위치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용이함. - 따라서, 소비자들은 유통비용이 줄어 보다 낮은 가격에 원하는 꽃을 구입할 수 있고, 화훼농가는 물류비용 감소로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 이를 위해 총 63억원이 지원되며,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여부와 그 효과 등을 감안하여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하겠다는게 농식품부의 복안임. - 지금까지는 법정 화훼공판장 6곳이 서울, 경기, 부산 등 대도시에만 편중되어 있어 중부권에 구심체 역할을 할 만한 화훼유통센터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음. - 또한, 강원도에 조성될 백합종구 전문생산단지는 고가로 수입되는 백합종구를 자체 증식하여 보급함으로써 백합재배농가의 실질소득과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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