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3.2일부터 청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취업 촉진을 위한 「청.장년층 내일 희망찾기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 「청.장년층 내일 희망찾기 사업」은 참여자 개인별로 "상담.의욕제고.경로설정(1단계)" → "직업능력 향상(2단계)" → "집중 취업알선(3단계)" 등 최장 9개월동안 단계별.통합서비스를 제공함. 특히, 1~2단계인 7개월동안 참여자별로 월 최대 31.6만원까지 취업활동수당 및 훈련장려금이 지급됨. - 1단계(3주~1개월) 에서는 1:1 직업상담, 직업심리검사 및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하여 개인의 취업희망직종과 취업지원경로가 포함된 취업활동계획을 수립한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2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됨. - 2단계(6개월) 에서는 개인의 취업희망직종과 연계된 직업훈련을 받게 되는데, 내일배움카드(200만원) 발급과 함께 6개월간 월 최대 31.6만원(취업활동수당 20만원+훈련장려금 11.6만원)의 수당이 지급됨. - 3단계(2개월) 에서는 취업희망직종, 직업훈련 이수과정 등을 반영하여 동행면접,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참여 등을 통해 적정한 일자리를 집중 취업알선 받게 됨. - 고용노동부는「청.장년층 내일 희망찾기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민간위탁없이 전국 고용센터에서 직접 사업을 수행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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