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한-미 FTA 발효 이후 국민생활과 관련하여 달라지는 내용을 정리한 「한-미 FTA로 달라지는 우리생활」의 개정판을 3.6일 발간.배포하였다고 밝혔다. - 개정된 책자는 소비자와 중소기업인의 관점에서 한-미 FTA로 인해 달라지는 우리생활의 변화 모습 및 주요 제도에 더하여, 지난 1월 확정된 국내보완대책을 추가 수록(3편)하고 있음. - "1편 소비자편"은 미국산 상품 수입으로 인한 장바구니 물가부담 경감 및 소비자 선택폭 확대, 달라지는 문화생활, FTA 시대의 주요 제도변화.유망직종 등을 수록하였음. - "2편 중소기업편"은 한.미 FTA로 달라지는 관세 및 통관절차, FTA 활용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제도 등 중소기업인이 필요한 실용적 정보를 소개하였음. - "3편 보완대책편"은 지난 1월 확정된 24.1조원(세제지원 포함시 54조원) 규모의 국내보완대책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수록하였음. - 동 책자는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 공공기관 민원실, 공공도서관, 은행 고객대기실 등 국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에 비치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