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기업의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도입 등 변화에 대응하고, 컨설팅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 5월 2회에 걸쳐 녹색분야 퇴직(예정)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녹색경영 및 기후변화대응 온실가스감축 컨설팅 과정'을 한양대 컨설팅대학원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 이는 '녹색일자리창출 및 인력양성방안(2009년 녹색성장위원회)'의 녹색컨설팅 5개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금년 교육과정의 특징은 교육 전과정이 기업의 실제 적용사례와 실습을 강화한 체험형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어 녹색경영에 대한 산업체의 인식을 높이고 역량있는 전문가 양성에 주안점을 두었음. - 교육대상자도 녹색 산업분야 퇴직(예정)자, 다양한 기업의 종사자, 컨설턴트 중심으로 엄선하여 산업현장에 바로 적용하도록 했음. 교육 강사진도 녹색분야 교수, 컨설턴트, 정책전문가로 다양화하고, 교육생의 팀제 운영과 이수 출석률(80%이상)을 지키도록 했음. - 이번 3월 과정은 3.31일부터 7주간 80시간으로 운용되며, 교육희망자는 3.8일부터 한양대 지식서비스연구소 홈페이지 (iks.hanyang.ac.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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