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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반도체 산업 제2의 신화, 해법은?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반도체디스플레이과 2012.03.06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윤상직 차관은 3.6일 반도체 업계 CEO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엘피다 파산보호 신청 등 세계 반도체 업계 구조조정 상황에서 우리 업계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협의하였다고 한다. - 간담회 참석 기업들은 주로 전문인력 부족, 연구개발 비용 부담, 제품 개발시 대.중소기업 간 협력 부족 등을 언급하며,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의 지원 확대를 요청하였음. - 이에 대해 윤차관은 올해 R&D, 인력양성, 중소기업 제품 성능평가, 해외진출 지원 등에 약 1,150억원을 지원하고, 반도체 펀드('11.9월 1,350억원 조성) 지원, 판교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을 통해 업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음. - 또한, 윤차관은 우리 반도체 산업이 제2의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① 다양한 기술적 이슈에 대한 발 빠른 대응, ② 시장이 확대되는 낸드.시스템반도체 분야 진출 확대, ③ 수요 대기업-중소 장비.재료.팹리스(fabless) 기업 간 협력 등이 중요함을 지적하며, 업계 CEO들에게 적극적인 투자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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