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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업종별 특화된 FTA활용지원으로 한-미 FTA 활용 극대화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무역정책과 2012.03.08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FTA무역종합지원센터는 3.15일 FTA무역종합지원센터장 주재로 3.7일 업종별 단체, 지경부 등 관계부처, 무역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FTA 발효 업종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오늘 회의는 한-미 FTA 발효 이전에 업종별 단체의 FTA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업종별 전문성을 감안한 FTA 활용 업종별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지식경제부와 FTA 무역종합지원센터는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업종별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이 스스로 한-미 FTA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음. - FTA무역종합지원센터, 업종별 단체, 수출지원기관, 정부부처 등으로 구성된 'FTA 활용지원 민관 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분기별로 업종별 지원방안 협의 및 FTA활용실적 등을 점검하기로 하였음. - '업종별.FTA별' 컨설팅 전문가를 지정, 운영하여, 업종별 FTA 전문가 양성 및 중소기업 FTA활용역량을 배양해 나가기로 하였음. - 업종별 단체를 중심으로 해당 업종의 FTA 활용 교육.설명회를 강화하고, 업종별 FTA활용 매뉴얼 제작.보급 등도 병행하기로 하였음. - FTA무역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업별 맞춤형 지원 이외에도 산업.무역정책을 고려하여 FTA를 활용하여 미국 등 체결국 시장진출 강화를 위한 정보제공, 마케팅도 강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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