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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업장 화학물질 안전수준, 스스로 진단한다
안전보건공단 2012.03.09 2p 보도자료

안전보건공단은 사업장별 사용 화학물질에 대한 위험성을 평가할 수 있는「화학물질 위험성평가 프로그램(CHARM)」을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 「화학물질 위험성평가 프로그램」은 화학물질에 의한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해 공단이 개발한 것으로, 사업장에서 자체적으로 작업환경의 위험수준을 진단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음. - 이 프로그램은 기존 화학물질별 유해성 정보와 사업장이 보유한 작업환경 측정값을 갖고 손쉽게 위험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임. - 사업장이 보유한 화학물질별 노출수준과 유해성 정보를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위험성 수준을 경미한 위험, 상당한 위험, 중대한 위험, 허용불가 위험 등 4단계로 제시하고 이에 따른 관리기준을 제시함. - 이 프로그램은 작업환경 측정값이 없는 사업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함. 화학물질의 일일 사용량, 취급시 분진이나 가스 등의 발생형태와 사업장이 보유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사용하면 위험성 수준을 알 수 있음. - 관련 프로그램은 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 '핫이슈'에서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화학물질 위험성평가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032-5100-724)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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