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3.8일 「인삼산업 중장기 발전대책(2012~2017)」을 확정.발표했다. - 정부는 우리나라 인삼을 2017년 수출액 6억달러 규모의 대표적인 수출전략 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임. 그 동안 인삼 수출은 공격적인 마케팅 등에 힘입어 2011년 사상 최대인 189백만달러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 수출목표를 30% 증가된 245백만달러로 설정하였음. - 이번 대책의 주요내용은 '신품종 육성 등을 통한 고품질 생산기반 확충', '생산.유통시설 현대화 추진 등 유통 효율화', '안전성 관리 및 검사제도 개선', '연구개발 및 수출 등 지원 확대'임. - 대책 추진을 위해 시행 첫해인 2012년에는 총 860억원이 지원되고, 2017년까지 총 1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임. 이러한 대책이 차질없이 추진될 경우 2017년에 인삼산업은 현재보다 훨씬 선진화될 것으로 전망됨. <붙임> 「인삼산업 중장기 발전대책(201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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