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1.11월 발표된 「소재.부품산업 미래비전 2020」중 중소.중견기업육성을 위한 신규 소재.부품 개발 사업을 위해, 3.9일 「제1차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 추진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전략적 핵심소재 개발사업', '벤처형 전문소재 개발사업', '소프트웨어 연계형 부품 개발사업'의 '12년 추진 방향에 대해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금년도에는 530억원을 신규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에 투입하여, 중소.중견 소재.부품 기업에 집중 지원하기로 하였음. 특히, 주관기업을 중소.중견 기업으로 의무화 내지 우대하고, 정부출연금 지원 비율도 최대 70% 이상으로 하여, 역량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참여를 통해, 첨단 소재.부품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충하여 글로벌 진출의 디딤돌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이날 발족한 「소재.부품 전략위원회」는 권순기 위원장을 필두로 주요 대학.연구소의 소재.부품 전문 교수들과 연구원장들, 대.중소기업 대표 등 국내 최고의 산.학.연 소재.부품 전문가 22명과 정부관계자 등 총 28명으로 구성되었음. 지원 과제의 세부 내역을 기획하고 지원대상 후보과제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소재.부품 기술위원회」 및 「기술기획지원팀」 구성되어, 3.9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감. - 지난 2.1~17일 수행한 기술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4월 중순까지 기획대상 후보과제를 선정, 전략위원회에 보고할 계획임. 특히, 금번 기획은 기술개발과 고용.사업화를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하여 고용창출형 과제 및 신뢰성 체화형 과제에 집중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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