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12년 주요 환경기초시설(매립, 소각, 하.폐수, 정수)에서 예상배출량 803만1천 톤의 3.8% 수준인 30만8,052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계획이라고 3.11일 밝혔다. -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국가 온실가스 총 배출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458개 관리업체(사업장)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목표를 설정.관리해 나가는 제도임. - 환경부가 새롭게 발표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당초 감축목표인 20만1,785톤(예상배출량의 2.51%) 보다 52.7% 증가한 30만8,052톤(예상배출량의 3.8%)임. - 주요 감축수단으로는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및 소각장 폐열을 활용한 발전설비 도입, 에너지 고효율 설비(전동기, 조명기기 등), 공정 및 관리방법 개선 등을 활용할 예정임. - 향후 온실가스 감축 이행실태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기술지원 실시 등 관리업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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