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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라크에도 제2 중동붐 조성 기반 마련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정책실 해외건설지원과 2012.03.13 6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3.13일 「제7차 한-이라크 공동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우리측에서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을 수석대표로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외교통상부, 보건복지부 등 13개 부처 국과장급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라크 측은 알 다라지 건설주택부 장관과 차관, 15개 정부부처 소속 공무원 22명이 참석할 예정임. - 동 공동위원회에서는 3.12일 실무회의를 거쳐 3.13일 장관급 본회의가 개최되고, ①건설, ②경제, ③에너지.자원, ④보건.환경.과학기술, ⑤국제.노동.통계.문화 등 5개 분야에 걸쳐 논의를 진행할 계획임. - 이번 공동위원회 기간 동안 이라크 대표단은 판교신도시와 삼성전자 체험관 등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앞선 도시개발 기술과 첨단산업, IT 기술의 우수성도 체험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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