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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방사선을 활용, 최고의 품종 육성에 도전한다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정책관 종자생명산업과 2012.03.14 6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신품종개발 및 유용한 기능성돌연변이 유전체 확보를 뒷받침하기 위한「방사선 육종」을 적극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방사선육종은 감마선 등 방사선을 식물 종자나 묘목에 쪼여 식물체의 유전변이를 유도하여 우수한 형질의 돌연변이체를 선발하는 기술로 선진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품종개발에 활발히 활용하고 있음. - 농식품부의 지원으로 설치되는「방사선육종연구센터」는 방사선육종 전담조직 및 방사선 조사(照射)시설이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읍첨단방사선연구소에 2010~2013년 총 132억원을 투입하여 육종 연구에 필요한 각종 실험시설을 갖추게 됨. - 2013년 「방사선육종연구센터」가 완공되면, 방사선조사 및 유용유전자원의 확인을 위한 분자마커 기술 등을 통해 다양한 변이개체 선발과 육종기간의 단축은 물론, 모든 육종작업이 센터내에서 가능하게 되어 육종 효율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 「방사선육종연구센터」설립과 함께 현재 조성 중인 있는 민간육종연구단지('11~'15)」와 Golden Seed 프로젝트('12~'21)를 연계하여 종자산업의 민간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우수품종을 개발하여 종자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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